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바이낸스에서!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의 전쟁으로 인해 모든 자산 시장이 폭락했음.

원자재 폭등이나 금리인상같은 악재까지 겹쳐 여전히 시장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를 내리면 인플레가 더 심해질꺼고,

금리를 올리자니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해 더 내려갈거고…

빼도막도 못하게 된 거라고 볼수 있다.

이번엔 하락장에도 숏헷징을 통해, 연이어 겹치는 악재에도

코인의 손실을 헷징할 수 있는 선물거래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위는 내 선물계좌 한달간 수익금인데, 약 18000달러 = 2천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다.

사실은 코인을 업비트에 현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 시장이 내려갈것 같아

시장이 안정될때 까지 숏포지션을 잡아놓고

코인을 매도한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인데

코인을 팔기는 싫은데 자산시장이 더 하락할것 같다면

보유하고 있는 코인 수량과 똑같은 수량을 선물시장에서 숏포지션을 잡아놓고

수익/손실을 모두 0으로 만드는 ‘숏헷징’을 통해

리스크를 회피하는 방법은 아실분들은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러가지 투자방법이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조금 더 유리하게 포지션을 잡을 수 있기에…

선물거래 계좌 만들어놓는건 나쁘지 않다고 봄

시작하기에 앞서 선물은 일반적인 현물 거래보다 몇 배 이상의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이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본인에게 있으니 주의!

​ 바이낸스 거래소 수수료 20% 할인 가입 추천인 링크:

https://accounts.binance.com/en/register?ref=J24I6ZG2

 

바낸 계좌가 없는 사람들은 위 링크를 통해 만들어주자.

전세계 원탑거래소라, 코인러라면 하나쯤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고 봄.

선물거래를 검색했다면 어느정도 기본 지식은 있을 것이라 가정하고

최대한 압축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바낸은 이메일과 전화번호 중 하나로 가입하면 되고

이후 KYC 인증(신원인증)을 받아야하는데,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 / 여권 셋 중 하나로 본인인증을 하면 된다.

여권이 빨리 되므로 가급적 PASSPORT를 추천함!

가입방법은 여기까지 적고, 이제 본격적인 비트선물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는 ‘롱/숏’의 기본 개념이다.

롱포지션(Long/Buy)은 상승,

숏포지션(Short/SELL)은 하락에 베팅하는 거라고 보면 됨.

만약 숏헷징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코인의 손실을 0으로 만들고 싶을 경우?

가지고있는 코인 수량만큼 숏포지션을 잡아놓으면 된다.

가령 나는 NFT에 투자하면서 클레이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데

김치코인답게 못버티고 훅훅 내려가는 중이니,

약 10만개정도의 클레이를 숏포지션을 미리 잡아놨다.

실제로는 더 많은 수량의 클레이를 갖고 있지만

보통 헷징의 경우 내가 갖고있는 수량보다 조금 적게하는걸 추천함.

(가격이 올라가면 배가 아프므로…)

두 번째로는 배율이다. 레버리지는 선물거래 맨 위에 있는

20x (아무 숫자x)라고 되어있는 버튼을 선택해 조절할 수 있는데,

만약 내가 사용할 증거금(투자금)이 1000만원일 경우

레버리지를 3배까지 사용하면 최대 3000만원까지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

그럼 코인이 올라가면 수익도 3배를 낼 수 있겠지?

물론 내려가면 3배로 쳐맞는다…

따라서 선물거래에서는 항상 이 레버리지를 잘 조절하는게 중요함.

그리고 웬만하면 비트이더는 10배, 알트는 5배를 넘기지 않는걸 추천한다.

솔직히 2~3배만 쳐도 많이치는건데 5배도 뚝배기가 깨질 확률이 높음…

그리고 레버리지 세팅을 5배, 10배, 20배로 한다고 해서

꼭 20배만큼 포지션을 잡아야하는건 아니다.

실제로는 훨씬 더 적은 포지션을 잡아서 담보금을 관리할 수 있으니

체결 수량에 더 유의해서 투자하길 바란다.

세 번째로 유의해야할 점은 격리/교차 세팅이다.

둘의 차이점은 담보에 대한 공유라고 봄녀 됨.

Isolation(격리)는 말 그대로 포지션과 담보금을 격리시키는건데

이 격리의 장점은 내가 설정한 금액 이상으로 손실을 보지 않는것이다.

격리로 포지션을 잡을 경우, 포지션이 터지면 자동으로 손절매가 나감.

선물계좌에 1억이 있고 포지션을 최대 2천만원까지만 터트리게 설정해놓을 경우

코인이 반토막이 나든 -90%가 나든 최대 2천까지밖에 손실을 보지 않는다.

(물론 스프레드나 수수료 등으로 조금더 손실이 나긴 함)

초보자의 경우 꼭 Isolation (격리) 를 권장함.

다음은 Cross(교차)인데, 교차는 내가 갖고있는 자금을

전부 담보금으로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추가적인 물타기나 불타기가 자유롭지만

만약 코인 가격이 내가 갖고있는 포지션의 반대로 간다면?

보유중인 모든 돈이 삭제된다 ~_~

교차는 가급적 고수가 됐을때 하는걸 권장함ㅎㅎ

다음으로 알아야 할 건 펀딩피(펀비)이다.

우측 상단에 보면 0.01% / 07:20:51 이라고 적혀있는데

0.01%는 현재 펀딩비 (8시간마다 변경됨)

07:20:51은 펀딩비 지급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한다.

양수의 경우 롱 투자자들이 숏 투자자들에게 Fee를 지급해야하는데

(+)0.01%이라고 적혀있으니 비트 롱포지션 1억을 보유중인 사람이

숏포지션 보유자에게 8시간에 한번씩 1만원을 지급한다고 보면 된다.

만약 펀비가 -0.01로 음수일 경우 반대라고 보면 됨.

비트 숏포지션 1억치를 보유하고 있다면,

롱포지션 보유자에게 8시간에 한번씩 1만원 지급임.

돈은 포지션에서 자동으로 차감/추가가 된다.

2주일간 펀비 rate

펀비가 있는 이유는 코인선물은 만기일 없이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들고갈 수 있기 때문인데, 한쪽으로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리는걸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나중에 수익이 나게 되었을 때 자동익절/자동손절을 설정할 수 있는데 (매우 중요)

그럴 때는 스탑프로핏&로스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위 사진을 참고해 미리미리 코인 가격이

얼마까지 올랐을 때 익절 / 얼마까지 떨어졌을 때 손절할지

계산을 해놓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futures의 간단한 응용법을 알려드리고 포스팅을 마치도록 함

보통 BTC는 장기적인 상승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보통 펀비가 양수인 경우가 많다.

즉 숏포지션을 잡고있는 사람들이 펀비를 받게 될 때가 많은데

그러므로 usdt가 아닌 코인 자체를 담보로 하여

COIN-M Futrues에서 1배 공매도를 걸어놓으면,

리스크 없이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람.

​ 바이낸스 거래소 수수료 20% 할인 가입 추천인 링크:

https://accounts.binance.com/en/register?ref=J24I6ZG2

 

이외에도 다양한 전략이 있는데 추후 적어보도록 합니다.

성투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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