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 2천억 에코 펀드 호재 시세 전망

스택스 2천억 에코 펀드 호재 시세 전망

이번엔 스택스 코인의 2천억원 에코 펀드 조성 호재, 시세, 전망을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최대 스택스 코인 거래소 바이낸스

바이낸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택스 코인 거래소입니다.

https://accounts.binance.com/en/register?ref=J24I6ZG2

위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면 평생 바이낸스 현물 거래 수수료 20% + 선물 거래 수수료 10% 동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택스 2천억 에코 펀드 조성 호재

스택스는 오케이코인 주도로 2천억원의 에코 펀드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코인데스크의 기사에 따르면, OKCoin, 스택스는 비트코인 관련된 프로젝트에 2천억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비트코인 오디세이는 비트코인을 더욱 빨리 활성화시키는 솔루션에 돈을 투자합니다.

이번 에코 펀드 조성에는 DCG, GSR, White Star Capital 등이 참여합니다. DCG는 베리 실버트의 회사이자,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이기도 합니다.

스케일이 굉장히 큰 그룹들이 합작하여 비트코인을 활성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 명령으로 비트코인이 약화될 것을 우려하여 이러한 펀드 조성을 한 듯 합니다.

비트코인 오디세이는 스택스 회사와 스택스 엑셀러레이터들이 만든 것으로, 스택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젝트에 자본과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스택스가 비트코인의 거래 유효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오디세이라는 이름이 붙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이번에 비트코인 기반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모습은 기반 생태계인 비트코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자금 지원은 메타버스, P2E, NFT, 디파이, DAO 등에 지원될 예정이며, Web3 및 기타 다른 프로젝트에도 지원이 있을 예정입니다.

쉽게 말해 어떤 프로젝트이든 비트코인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면 지원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는 스택스의 기반 생태계 확장인 비트코인 활성화입니다.

또, OKEX 코인 상장 담당자 Alex Chizhik가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는 특정 금액이 할당된 중앙화된 펀드를 만들고 싶지 않다. (탈중앙화된 펀드에 누구나 참여하게 만들고 싶다.)”

“우리는 탑 티어 VC와 코인 프로젝트의 매치메이킹을 돕고싶다.”

“원래는 1200억만 모으려고 하였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순식간에 2천억원이 되어버렸다”

스택스의 현재 시세는 발표 직후부터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발표 전 1350원 정도 하던 스택스 코인이 발표 이후 2천원을 넘기도 하였고, 현재는 조금 하락하여 1730원입니다.

거래량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발표 이후 거래량이 크게 생겼고, 현재도 이전에 비해 높은 거래량을 유지중입니다.

시장에서는 해당 발표를 호재로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스택스 전망

스택스는 이전에도 제 블로그에서 여러번 언급되었습니다.

첫 글은 NFT 부산에 스택스가 참가할 때 작성한 글이 있습니다. 스택스 역시 NFT가 핫할 당시는 NFT의 물결 트랜드에 올라타고자 하였습니다.

이후 마이애미, 뉴욕 등 코인 친화적인 지역에서 스택스 기반의 코인을 출시한다는 것으로 핫했었지요.

그 후에는 코인에게 가장 호재인 대형 거래소 코인베이스 상장 호재가 있었습니다.

해당 글은 1월 20일 경에 작성하였습니다.

이처럼 스택스 코인은 오늘의 에코 펀드 조성 외에도 여러 활동을 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역을 계속 확장하다보면 스택스 코인의 영향력이 더 커지고,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위 글은 스택스 코인의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스택스 코인을 거래하실 분은 코인에 대한 더 많은 조사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