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APY 비교(결론은 앵커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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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9.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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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솔솔

상승의 기운?

암호화폐 시장에 슬슬 봄기운이 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1월 중순 33K를 저점으로 서서히 상승하면서 현재 34K 수준을 유지하고 있네요. ‘야호! 불장이다.’하고 영혼의 추격(?) 매수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투자 기간이 짧은 코린이는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중 스테이블 코인의 장점>

흔들림 없는 편안함, 멘탈 관리

놓칠 수 없는 저점 매수의 기회

생각보다 달달한 현금 수익률

장기 투자를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내 마음입니다. 위아래로, 특히 아래로 변동성이 심하면 투자 멘탈이 강하지 않고서는 장기 투자를 버티지 못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변동성은 매우 적기 때문에 하락장에서 포트폴리오의 방어력을 높일 수 있죠. 또한 하락장에서 좋은 가격에 코인을 매수하려면 스테이블 코인은 필수입니다. 여기까지는 진짜 현금(Fiat)과 비슷한 속성입니다.

하지만 스테이블 코인이 진짜 현금과는 달리 더 유리한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수익률’입니다. 다른 자산(주식, 부동산)에 투자할 때 보유한 현금의 수익률은 은행 예금 금리 정도에 불과하지만 암호화폐 투자의 스테이블 코인은 디파이를 이용하면 10% 수익을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APY

지금은 간이 배 밖으로 나왔지만, 저도 처음에 마이너스 통장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할 때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여름~가을에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유동성을 제공하면 20% APY의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CEX 바이낸스 & BSC

설마 2.23% ?

BUSD-USDT 2.23%

BUSD-DAI 2.92%

USDT-USDC 2.45%

USDT-DAI 3.55%

오래간만에 확인한 바이낸스의 스테이블 코인 LP POOL APY는 2~3%에 불과했습니다. 세계 최대 거래소라는 간판이 있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낮은 줄은 몰랐네요.

팬케이크 스왑

UST-BUSD 11.44%

USDC-BUSD 5.03%

DAI-BUSD 3.88%

USDT-BUSD 4.28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스테이블 코인 LP 수익률은 바이낸스 거래소보다는 그래도 준수한 편입니다. 테라 생태계의 UST를 끼워 넣으면 11.44%까지 올라갑니다.

솔라나 DEX

세이버(Saber)

써니(Sunny)

솔라나 블록체인의 탈중앙화거래소(DEX)인 세이버(Saber)의 담보 스테이블 코인(USDT, USDC) LP의 APY는 2~3%에 불과했고, 그나마 써니(Sunny)라는 일드 어그리케이터(Yield Aggregator)를 이용하면 10% 중반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UST를 끼워 넣으면 APY 12%까지 올라가네요.

클레이튼 DEX

준 프로토콜(JUN Protocol)에서 큰 손해를 본 이후로 사실 클레이튼 생태계를 등한시했습니다. 최근에는 클레이스왑 해킹 사건으로 더욱 손이 안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때 카이 프로토콜, 클레이 파이, 코코아 파이낸스, 클레이모어 등으로 수익을 많이 봤기에 혹시나 하고 다시 알아봤습니다.

클레이스왑 테더/다이 단일 예치 8%

클레이스왑 테더-다이 13%

최근 해킹으로 몸살을 앓았지만, 그래도 클레이튼 대표 DEX는 클레이스왑입니다. KUSDT-KDAI LP 수익률은 13% 정도였습니다. LP 보다 간편한 단일 스테이블 코인 예치도 무려 8~9% 정도의 APY를 제공하네요. 비교적 높은 수준입니다.

한편, ETH을 담보로 받아 $1에 페깅하는 DAI와 유사한 스테이블 코인이 클레이튼 생태계에도 있습니다. 바로 코코아 파이낸스의 KSD로 KLAY을 담보로 $1에 페깅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코코아 재단에서 만든 i4i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약 33%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데, KSD는 위에서 언급한 USDT, USDC, BUSD, UST, DAI 등과 같은 스테이블 코인과 비교하면 아직 걸음마 단계여서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앵커 프로토콜

오래간만에 살펴보니 스테이블 코인의 수익률이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았네요. 3~5%라는 실망스러운 수익률이지만, 플랫폼과 블록체인에 따라서 10% 중반까지는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이쯤되니 구관이 명관이라고 자연스럽게 앵커 프로토콜의 “UST EARN”이 생각났습니다.

앵커 프로토콜의 UST 단일 예치 19.5%

최근 루나의 급격한 하락과 준비 지급금의 하락, 도권의 패드립 트윗 등으로 다소 우려가 있었지만, 이번 하락장에서도 UST는 $1 페깅에 실패하지 않았고, 약 20%의 수익률을 지켜냈습니다. 또한 UST는 최근에 바이낸스와 FTX에도 상장했습니다. 메이저 스테이블 코인의 지위를 다지는 모습입니다.

솔라나 체인의 DEX들은 UST를 끼워 넣어야 10%가 넘는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타 체인에서 UST를 사용해서 다른 스테이블 코인과 LP를 만드는 수고로움을 하는 것보다는 앵커 프로토콜에 UST를 예치하는 것이 더 쉽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글과 함께 보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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