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타(IOTA) 코인이란? 아이오타 코인요약

특징

1IOTA의 가격이 원화 가격에서 소수점 이하로 파들어가는 관계로

일반적인 거래는 Mega IOTA(MIOTA) 단위를 쓴다.

사실 암호화폐라고는 했지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글 기술을 사용한다.

다른 주요 암호화폐들보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기술 부분에서는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고,

이에 따라 메인넷에 상장된 지 1년,

거래소에서 거래된 지 5개월만에 1000종이 넘는 암호화폐들 속에서 한때 세계 4위의 규모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리플(암호화폐)처럼 다른 가상화폐와 다르게 채굴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발행은 전적으로 아이오타 재단의 소관이었으나 재단은 최대 발행량으로 정해놓았던

27억 MIOTA를 발행하였고 이를 전부 시장에 유통시켰다

 

그래서 최대 발행량과 시장 유통량이 다른 일반적인 암호화폐들과 달리 거의 비슷하며

아이오타 재단은 해당 액수 안에서의 발행권을 다 사용한 상황이다.

장점

송금 수수료 무료

탱글 기술 자체는 채굴자가 필요하지 않고,

거래자들이 스스로 채굴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채굴자에게 들어가는 송금 수수료가 없다.

송금 수수료에 대해 비트코인은 수수료 $2~10에 3~4Transaction/second,

이더리움은 수수료 $0.01~0.1에 20T/s, 페이팔은 193T/s,

아이오타는 수수료는 무료에 500~800T/s라고 소개되기도 했다.

송금이 많아질 수록 더욱 빨라지는 송금 속도

블록체인 기반이 아닌 탱글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의 역할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송금자가 증가 할 수록

채굴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여 거래가 더욱 빨라진다고 한다.

문제점

신기술의 안정성 문제

2016년에 나온 기술이기 때문에 블록체인만큼의 안정성이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느린 개발속도

2021년5월 현재 IOTA는 지갑에 넣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구현되는 기술이 없으며

오로지 이론뿐인 증명해야할것이 산더미인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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