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수수료를 올리면 코인 가격도 떡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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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7. 19:24

 이웃추가

왜 수수료를 높이는 것일까?

NFT때문이다.

요즘 클레이가 NFT로 정말 핫하긴 핫했다.

이게 당첨만 되면 무슨 몇백, 몇천은 그냥 벌게 되다보니 과열 경쟁이 일어났다.

특히 몇몇 프로그래머들과 자금력을 가진 그룹들이 아주 미친듯이 봇을 써서 네트워크에 부하를 가져왔다.


비트코인은 1초당 7개, 이더리움은 1초당 20개, 클레이튼은 4000개,

얘들이랑 비교를 하면 마치 클레이튼의 트랜잭션이 마치 탄탄한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런 선착순 머니게임을 버틸만한 네트워크는 아니다.

게다가 전송 수수료 또한 저렴하니, 아무나 접수할 수 있는 9급 공무원 뻥 경쟁률 마냥 올라갔다.


자 그래서 이번에 수수료를 올리면 사람들이 덜 달려들고, 네트워크가 쾌적해 질까?

사실 수수료가 30배가 아니라 300배가 올라도 비슷할 것이다.

왜냐? 그만큼을 원가로 생각해서 NFT의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자금력’이 동원가능한 사람들이 더 싹쓰리가 심화된다.

그래서 이건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그냥 상위노드들이 트랜잭션 수수료만 더 벌어들이는 꼼수일 뿐이다.

NFT 민팅 시즌이 돌아오면, 마치 수도권 상위 대학이 ‘수시원서 접수비용’으로 건물을 하나 올리는것과 비슷한 느낌이 될것이다.


참고로 의사결정 과정이 아주 4차산업, 하이테크 느낌이 나서 한번 공유해본다.

나름 클레이튼 거버넌스 회의에서 ‘영구적으로’ 올리자는 의견이 높아, 올리기로 했는데 …

효과가 없으면 더 올리는 식으로 해결 무한 반복식 해결을 한다고 한다.

이런거 보면, 시스템이 어떻고를 떠나 결국 운영하는 주최가 얼마나 스마트 하는지가 중요한것 같다.

만약 NFT 대 – 민팅의 시대가 또 도래하면, 그때마다 우리의 클레이 트랜잭션 비용은 또 오르고 두번다시 내려오지 않을것이다.

해결되는 문제는 없고, 트랜잭션 피는 계속 오르고~

참고로 대 – 디파이 시대에서 본격 이더리움 트랜잭션이 활발해 지면서,

이더리움 채굴장은 코인채굴로 60프로 수익을 얻고, 트랜잭션 피 보상으로 40프로의 수익을 얻었다.


이건 막간을 이용한 사이트 홍보

모바일에서 편하게 차트를 보기 위해서 만들었다.

수수료는 다른 방향으로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도 있다.

클레이튼의 수수료는 사용자가 조정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보니,

이 트랜잭션 피의 상승은 코인가격에 영향을 주는 엉뚱한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의 경우 트랜잭션 비용이 상승되면, 이게 코인가격의 하락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있어왔다.

스팀잇 피우스 출처

트랜잭션 피가 오르고 나면, 급락이 찾아온다.

요건 트랜잭션 수수료….

이거는 비트코인 가격이다….


트랜잭션피는 생태계로 따지면 ‘호랑이’의 숫자로 봐도 무방하다.

사슴 (트랜잭션)이 너무 많이 움직이면 호랑이가 사슴의 개체수를 줄여버리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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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나 다른 애들은 호랑이가 늘었다 줄었다 한다.

근데 클레이는 호랑이가 한번 늘어나면 안줄어든다. (이상한 생태계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호랑이의 숫자가 너무 많이 늘어버리면, 이더리움은 ‘일반적인 Dapp들의 트랜잭션’까지도 다 못움직이게 잠겨버린다.

이렇게 비트랑 이더는 이 수수료가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클레이는 오르면 내리지 않는다.

.

.

클레이가 단순히 NFT를 위한 플랫폼이냐? 절대 아니다.

그렇게 되면 클레이 기반의 다양한 Dapp들의 ‘고정비, 사업비’가 계속 ‘배수’로 늘어난다.

이두희 같은 사람이 “클레이 수수료 30배 늘려도 엄청 저렴한 편” 이라고 하는건 그 사람이 NFT로 먹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메타버스도 그 안에서 돌아가야 하고, 다양한 DeFI도 돌아가야하고 엄청 많이 돌아가야 하는데, 걔들의 고정비가 30배 늘어난다?

이건 지극히 이기적인 생각이고, 클레이가 마치 자기프로젝트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는 아주 시건방진 위험한 발상이다.

…그럼 클레이 기반의 NFT이외의 프로젝트는 떠나게 된다.

지가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ㅎㅎ

무슨 국회의원이 지들 월급 올리는거 다수결로 정하는것도 아니고..

일단 수수료를 올렸으니, 어느정도 선까지는 코인가격을 올리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다만 NFT가 지금처럼 완판 신화가 이어진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만약 NFT가 뜸하면 클레이 노드 운영자들이 모여서 ‘우리 트랜잭션 피를 내립시다’ 이런 말을 할까?

여기에 아주 유명한 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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